실업급여 구직활동 하는 방법 고용24

실업급여 구직활동 하는 방법은 고용보험 수급자가 실업인정일마다 재취업을 위해 노력했음을 증명하는 필수 절차입니다. 최근 고용노동부의 행정 시스템 통합으로 인해 기존의 고용보험 홈페이지나 워크넷 대신 고용24 포털을 통해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방식이 표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절차를 누락하거나 허위로 작성할 경우 구직급여가 부지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업급여-구직활동-안내

 

많은 분이 고용24 실업급여 구직활동 전송 방법을 헷갈려 하거나, 어떤 활동이 인정되는지 명확히 알지 못해 불안해하십니다. 단순히 입사 지원 버튼을 누르는 것 외에도 온라인 특강 수강, 직업 심리 검사 등 다양한 방법이 존재합니다.

 

이 글에서는 고용24 사이트를 활용하여 누구나 5분 만에 끝낼 수 있는 구직활동 인정 방법과 실업인정 신청서 전송 절차를 단계별로 명확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실업급여 구직활동의 종류와 인정 기준

실업급여(구직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지정된 ‘실업인정일’까지 최소 1회 이상의 재취업 활동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 적극적 구직활동: 워크넷, 사람인, 잡코리아 등을 통한 입사 지원, 면접 응시, 채용 박람회 참가 등 직접적인 취업 시도입니다.
  • 구직 외 활동: 온라인 취업 특강 수강, 직업 심리 검사, 내일배움카드 훈련 수강 등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활동입니다.

 

회차별로 요구하는 횟수와 종류가 다를 수 있으므로, 본인의 현재 실업인정 차수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보통 1~4차까지는 구직 외 활동으로도 대체가 가능하지만, 5차 이후부터는 반드시 입사 지원 활동이 포함되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용24를 통한 구직활동 전송 방법 (단계별)

가장 간편하고 확실한 실업급여 구직활동 하는 방법은 ‘고용24’에 연동된 워크넷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별도의 증빙 서류 캡처 없이 시스템 내에서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고용24 로그인 및 메뉴 접속

고용24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간편 인증 또는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합니다. 상단 메뉴에서 [실업급여] > [실업인정 신청] 메뉴를 찾아서 들어갑니다.

2. 재취업 활동 내역 작성

신청서 작성 페이지에서 ‘구직활동 내역’ 섹션으로 이동합니다. 만약 워크넷을 통해 입사 지원을 했다면, [워크넷 구직활동 불러오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내가 지원한 회사 목록이 뜨고, 이를 선택하면 회사명, 지원 날짜 등이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워크넷이 아닌 민간 취업 포털(사람인 등)을 이용했다면, ‘취업활동 증명서’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첨부 파일로 등록해야 합니다.

3. 임시 저장 및 전송

내용을 모두 입력했다면 반드시 [임시 저장]을 먼저 누르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실업인정일 당일에만 [제출] 버튼이 활성화된다는 것입니다. 미리 작성해두고 당일 오전에 접속하여 전송 버튼을 누르면 끝납니다.

 

 

 

 

입사 지원 없이 인정받는 꿀팁 (온라인 특강)

마땅한 채용 공고가 없거나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면, 고용24 실업급여 구직활동 메뉴에 있는 ‘온라인 취업 특강(STEP)’을 활용해 보세요. 약 1시간 정도의 동영상을 시청하면 구직활동 1회로 인정됩니다.

  1. 고용24 메인 화면 또는 실업인정 메뉴에서 [스마트 직업훈련(STEP) 플랫폼]으로 이동합니다.
  2. ‘1차 실업인정 교육’ 또는 취업 관련 강의를 수강 신청하고 100% 시청합니다.
  3. 다시 실업인정 신청서 화면으로 돌아와 ‘구직 외 활동’ 란에 체크하고, 수강한 과정을 선택하면 완료됩니다.

이 방법은 증빙 자료 첨부가 필요 없어 매우 간편하지만, 전체 수급 기간 중 인정 횟수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사항 및 실격 사유

구직활동을 형식적으로만 하거나 허위로 신고할 경우 부정수급으로 간주되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사례를 주의해야 합니다.

  • 허위 구직: 면접 요청이 왔는데 정당한 사유 없이 거절하거나, 채용될 의사 없이 지원만 반복하는 경우.
  • 제출 시기 위반: 지정된 실업인정일(보통 00:00 ~ 17:00) 내에 전송하지 않으면 급여가 지급되지 않습니다.
  • 중복 제출: 같은 날짜에 여러 건을 지원해도 1건으로만 인정될 수 있으니 날짜 배분에 신경 써야 합니다.

지금까지 고용24를 활용한 실업급여 구직활동 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시스템이 통합되면서 절차는 간소화되었지만, 인정 기준은 더욱 명확해졌습니다. 미리미리 준비하여 전송 당일에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하시고, 안정적인 구직 급여 수급을 통해 성공적인 재취업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실업급여 구직활동 1분 Q&A

모바일 앱으로도 신청이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고용24’ 모바일 앱을 설치하면 PC와 동일하게 실업인정 신청서를 작성하고 전송할 수 있습니다. 단, 파일 첨부가 필요한 경우 미리 스마트폰에 문서를 저장해두어야 편리합니다.


면접에서 떨어져도 구직활동으로 인정되나요?

네, 당연히 인정됩니다.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취업을 위해 노력한 과정’을 증명하는 것이므로, 입사 지원 내역이나 면접 확인서를 제출하면 정당한 구직활동으로 인정받습니다.


전송 버튼을 실수로 못 눌렀는데 어떻게 하나요?

실업인정일 당일 자정까지 전송하지 못했다면, 14일 이내에 관할 고용센터에 출석하여 ‘착오 전송’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단, 이 기회는 전체 수급 기간 중 딱 1번만 사용할 수 있으니 반드시 알람을 맞춰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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