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클라우드 세계로 들어가는 첫걸음, 왜 이렇게 신경 써야 할까?
직장 생활 하다 보면 클라우드 서버 하나 제대로 안정적으로 꽂아두는 게 얼마나 큰일인지 아시죠? 특히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는 무료 티어로 무한 VM 돌릴 수 있어서 매력 만점인데, 접속부터 삐끗하면 진짜 짜증 납니다. 저도 처음에 키 파일 잃어버려서 밤새 헤맸어요. 그 고생을 안 하시라고, 오늘은 OCI 콘솔 로그인부터 VM 인스턴스 SSH 뚫기, 심지어 대형 네트워크 연결까지 단계별로 풀어볼게요. 이 가이드 따라 하면 10분 만에 서버 안에서 명령어 치고 계신다니까요!
공식 사이트는 여기예요. 회원가입부터 클릭 하나로 무료 티어 시작하세요.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가 보죠.
1. OCI 콘솔에 로그인하는 기본 루트
가장 먼저 할 일은 OCI 대시보드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메일로 온 웰컴 메일에 ‘사인 인’ 버튼 누르거나, 바로 cloud.oracle.com에서 클라우드 계정명 입력하고 넘어가세요. 계정명은 회원가입 때 정한 고유 ID예요. 이메일 주소랑 다르니 헷갈리지 마세요.
로그인 성공하면 네비게이션 메뉴에서 ‘컴퓨트’ > ‘인스턴스’로 직행. 여기서 VM 만들고 접속 준비 끝납니다. 이 단계에서부터 흥분되죠? 무료로 강력한 서버가 내 손에!
2. VM 인스턴스 생성하고 SSH로 직통 접속
인스턴스 목록에서 ‘생성’ 버튼 누르세요. 이름 지어주고, 이미지 선택 (Ubuntu 추천, 쉽거든요), 모양은 ‘VM.Standard.A1.Flex’ 무료로 가세요. 핵심은 SSH 키예요!
- 키 페어 생성: ‘인스턴스 생성’ 화면에서 ‘SSH 키 생성’ 선택. 개인키(.pem)와 공용키(.pub) 다운로드 받으세요. 개인키는
chmod 400 키파일.pem로 권한 좁혀주고 안전하게 보관. - 공용 IP 할당: 생성 후 인스턴스 상세 페이지 가서 IPv4 편집. ‘예약된 공용 IP’ 새로 만들어 고정 주소 받으세요. 이거 없으면 IP 바뀌어서 접속 못 해요. 진짜 후회할 일!
- 접속 명령어: 터미널 열고
ssh -i 개인키.pem ubuntu@공용IP입력. macOS 터미널, Windows PuTTY나 MobaXterm 다 돼요. MobaXterm 쓰면 GUI로 키 불러서 한 방에 연결!
첫 접속 성공 순간, 그 쾌감 아시죠? “welcome to ubuntu” 뜨면 이제 자유예요. 파일 올리고 앱 설치하고 마음껏!
3. Cloud Shell과 Bastion으로 더 스마트하게 들어가기
로컬 터미널 귀찮을 때 OCI 내장 Cloud Shell 써보세요. 콘솔 상단 ‘Cloud Shell’ 아이콘 클릭하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터미널 열립니다. 여기서 ssh -i ~/.ssh/id_rsa opc@프라이빗IP 치면 인스턴스 직행. 프라이빗 IP 쓰니 공용 인터넷 안 타고 안전해요.
더 보안 강하게 Bastion 호스트 활용. Bastion 생성 후 세션 만들고, 거기서 인스턴스 SSH. 공용 IP 노출 없이 프라이빗 네트워크만 타요. 직장 네트워크 정책 엄한 데 딱 맞아요.
mac 사용자라면 Royal TSX 앱으로 키 불러서 GUI 접속도 편하죠. 키 파일만 준비하면 클릭 몇 번!
4. VNC 콘솔로 키 잃어버렸을 때 구원투수
키 파일 날려먹었어요? 패스워드 모르고? VNC 콘솔이 답입니다. 인스턴스 페이지 ‘콘솔 연결’ > ‘로컬 접속 생성’. 공용 키 업로드하거나 붙여넣기 하세요. 명령어 복사해서 터미널 실행 후 RealVNC Viewer로 localhost:5900 연결.
안으로 들어가서 sudo passwd opc로 패스워드 새로 만들고, 새 키 생성. 이 방법 알기 전엔 포맷 날릴 뻔했어요. 이제 안심!
5. 대형 네트워크 연결: VPN부터 FastConnect까지
개인 VM 넘어 회사 전체 네트워크 꽂아야 할 때예요. 기본은 IPSec VPN 터널. DRG(Dynamic Routing Gateway) 만들어 VCN 붙이고 터널 세팅. BGP 라우팅 쓰면 동적 경로 알아서.
최강은 FastConnect. 전용 선으로 인터넷 우회, 지연 최소화. 파트너(통신사나 콜로케이션) 통해 회선 신청하고 가상 서킷 만들어요. 공용 피어링으로 퍼블릭 리소스, 사설로 프라이빗. Azure랑은 ExpressRoute 연동, Google은 Cross-Cloud Interconnect.
VCN 내 Service Gateway나 Transit Routing 쓰면 DB 같은 서비스 프라이빗 액세스 돼요.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빛납니다.
6. 자율 DB나 MySQL 같은 특수 접속 팁
DB 작업자라면 Thin 드라이버 + 전자지갑으로 연결. TNSADMIN 경로 지정하고 사용자/패스워드 넣으세요. MySQL은 VPN Connect로 VCN 브릿지.
포트 열기 잊지 마세요. 보안 리스트에서 SSH(22), SFTP(22) 허용. 인바운드 규칙 추가!
마무르기 전에 꼭 챙길 실전 노하우
OCI 무료 티어로 4개 VM, 200GB 스토리지 영원히 쓰세요. 키 백업 필수, 2FA 켜고, 모니터링 알람 설정. 이 가이드로 첫 서버 띄우고 프로젝트 날려보세요. 성공 스토리 댓글로 공유해 주시면 너무 감사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SSH 키를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죠?
VNC 콘솔로 접속해 보세요.
FastConnect가 필요한가요?
대형 네트워크 필요 시 좋아요.
공용 IP를 꼭 써야 하나요?
고정 IP 추천드려요.